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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의정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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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3 ~ 03.27

'전쟁 추경' 민생지원금, 하위 50%에 15만 원 검토

당정은 25조 원 추경 예산 중 일부를 소득 하위 50% 국민에게 1인당 15만 원의 지역 화폐 형태 민생지원금으로 지급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지방·취약계층 우대 기준이 적용된다.

민생지원금이 뭔가요?

중동 전쟁으로 인한 고유가·고물가 상황에서 서민 생활을 돕기 위해, 정부가 추경 예산을 활용해 저소득층에 직접 지급하는 긴급 생활 지원금이다. 지역 화폐(지역사랑상품권) 형태로 지급되어 지역 경제 활성화 효과도 기대된다.

누가 얼마나 받나요?

소득 하위 50%에 해당하는 국민이 대상이며, 1인당 15만 원이 검토되고 있다. 수도권보다 지방에 더 높은 금액을 지급하는 '지방 우대' 기준이 적용될 예정이며,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에는 추가 지원이 논의되고 있다.

언제 지급되나요?

추경안이 4월 초 국회를 통과하면, 이르면 4월 중순부터 지급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 구체적인 지급 시기와 방법은 추경안 확정 후 발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