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상임위원장이 바뀌었나요?
6·3 지방선거 출마를 위해 법제사법위원회 추미애 위원장, 보건복지위원회 박주민 위원장, 행정안전위원회 신정훈 위원장이 사퇴했다. 이에 따라 3월 31일 본회의에서 후임 위원장이 선출되었다.
새로 선출된 위원장은?
법제사법위원회는 서영교 의원, 보건복지위원회는 소병훈 의원, 행정안전위원회는 권칠승 의원이 각각 새 위원장으로 선출되었다.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안호영 위원장은 전북도지사 출마를 철회하여 유임되었다.
상임위원장 교체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여당 의원들의 출마 러시에 따른 것으로, 남은 임기 동안 추경 심사 등 중요 현안을 처리해야 하는 과제가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