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과 가능성은?
개헌안 의결에는 재적의원 2/3 이상 찬성이 필요하다. 범여권 의석만으로는 부족해 국민의힘에서 이탈표가 나와야 한다. 우원식 국회의장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에게 자유투표를 거듭 촉구하고 있으나, 국민의힘은 지방선거 후 개헌특위 구성을 역제안하며 반대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민주당은 불참 시 5/8 재표결, 최종 시한인 5/10까지 연속 본회의를 열겠다는 방침이다.
5월 7일 오후 2시 개헌안 본회의 표결이 확정된 가운데, 의원 9명 사퇴로 재적의원이 286명으로 줄면서 의결 정족수가 191명으로 낮아졌다. 국민의힘은 '졸속 개헌 반대' 당론을 유지하고 있어 이탈표 확보가 최대 관건이다.
개헌안 의결에는 재적의원 2/3 이상 찬성이 필요하다. 범여권 의석만으로는 부족해 국민의힘에서 이탈표가 나와야 한다. 우원식 국회의장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에게 자유투표를 거듭 촉구하고 있으나, 국민의힘은 지방선거 후 개헌특위 구성을 역제안하며 반대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민주당은 불참 시 5/8 재표결, 최종 시한인 5/10까지 연속 본회의를 열겠다는 방침이다.